호산비전이 올해 정식 출시한 ‘이앙기용 살균·살충제 살포기’가 한국농어민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지난해 농가 실증을 거쳐 올해 5월부터 본격 출고된 이 제품은, 일본산이 주를 이루던 육묘상처리제 살포기 시장에 국산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사는 20여 년 축적한 송풍 이송 기술(BLDC 모터 정밀 공급), 모판당 50~300g 맞춤 살포, 25L 호퍼통과 약제 부족 센서 등을 특징으로 꼽았습니다.
개발을 주도한 도현대 부장의 인터뷰와 함께, 제초제 살포기와 나란히 설치해 “한 번의 이앙 작업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일이 많아져 만족스럽다”는 농업인의 현장 반응도 실렸습니다. 2027년에는 부품 사전 확보와 생산 조기 시작으로 공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