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옥천군 기업인의 날,
호산비전 ‘우수기업’ 선정의 영예와 책임 –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되는 11월의 끝자락, 이곳 옥천의 가양복합문화센터는 한여름보다 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지난 11월 26일, 우리 호산비전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하나 더 생겼는데요. 바로 <제2회 옥천군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우리 회사가 당당히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옥천군수 표창을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빛나는 영광의 순간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옥천의 내일, 기업이 만든다!]라는 힘찬 슬로건이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식전 축하 공연과 함께 분위기가 무르익고, 드디어 기다리던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우수기업, 호산비전!”
우리 회사의 이름이 호명되던 그 순간, 현장에 참석한 임직원들의 얼굴에는 숨길 수 없는 자부심이 피어올랐습니다. 단상에 올라 군수님으로부터 표창패를 전달받는 순간, 그 묵직한 무게는 단순한 상패의 무게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일궈낸 노력의 무게였을 겁니다.


이 영광, 든든한 혜택으로 돌아오다
호산비전의 ‘우수기업’ 선정은 영광뿐만 아니라 옥천군이 약속하는 실질적인 지원까지 이어집니다. 이는 앞으로 호산비전이 더욱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 지원
최대 5억 원 이내!
기업 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5억 원 범위 내에서 특례 지원받아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게 됩니다.
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 가점
더 깨끗하고 안전한 일터!
더 깨끗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환경개선 사업 신청 시 가점을 받아 직원 복지와 업무 환경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지원은 호산비전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 기업’이 되라는 옥천군의 따뜻한 응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범호 대표, 미래 비전을 밝히다
참여 기업들은 ‘더 나은 옥천, 더 강한 지역경제, 더 풍요로운 농업’을 위해 각자 역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시상식과 결의 대회가 마무리된 후, 호산비전의 대표님을 직접 만나 이번 수상에 대한 감회와 미래 비전을 들어보았습니다. 따뜻함과 책임감이 느껴지는 대표님의 목소리에 호산비전의 든든한 내일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벅찬 감동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이 몰려왔습니다. 이 상은 저혼자 받은 것이 아니라, 밤낮없이 땀 흘려준 우리 직원들, 그리
고 호산비전을 믿고 성원해 주신 옥천군 주민들 모두의 노력의 결실입니다. 이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더 큰 책임을 지고 나아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박범호 대표 인터뷰 중

앞으로의 다짐
호산비전은 이번 수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고 더 깊이 연구하고, 더 넓게 상생하며, 더 멀리 바라보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기계 한 대, 한 대가 농민들의 땀을 덜어주고 옥천의 미래를 밝히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
랍니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농민과 함께 걷는 호산비전이 되겠습니다.
© 2025 호산비전 사보 | 옥천군 기업인의 날 특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