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

농민과 함께 걷는 길

“농민과 함께 걷는 길, 회복의 순간에도 함께합니다”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여러 농가가 삶의 터전을 잃은 올해 3월, 호산비전은 조용하지만 따뜻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바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위로금 1천만 원을 기부하며 피해 농민들의 회복을 응원한 것입니다.

호산비전은 국내 최초 측조시비기 국산화에 성공한 이래 20년 넘게 ‘농민과 현장에서 함께 성장해온 기업’이라는 가치를 지켜왔습니다. 기술이 아무리 앞서도, 정작 그 기술을 쓰는 사람이 아프면 그 가치는 온전히 빛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경북의 화재 소식을 들었을 때, 사내에는 한 가지 마음이 공통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가 함께해온 농민들…
지금 가장 힘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다.

기부 소식을 전한 호산비전 관계자는 조용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성금 전달이 아니라 농민과 함께 나아가는 호산비전의 오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농업·농촌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호산비전이 걸어온 길은 ‘정밀농업 기술 개발’과 ‘농민과의 동행’이 늘 함께였습니다.
회사의 성장 뒤에는 늘 농민들이 있었고, 그 사실을 잊지 않는 마음이 이번 기부에도 자연스럽게 담겼습니다. 앞으로도 호산비전은 기계와 기술을 넘어 사람과 농촌을 지키는 기업, 농민의 일상과 미래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따뜻한 발걸음을 이어갈 것입니다.

대리점
찾기
AS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