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비전의 트랙터용 제초제 살포기가 한국농어민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이앙기 부착기 시장에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트랙터 작업기 시장에 진출한 제품으로, 개발을 이끈 도현대 부장은 “호산비전의 강점인 이앙기용 제초제 살포기의 기술력을 트랙터용으로 재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에서 소개된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내 최초 좌·우 독립 ‘더블팬’ — 바람에도 흔들림 없이 최소 4m에서 최대 15m까지 180° 전방위 정밀 살포
- 진동 보정 ‘정밀 롤’ 구조 — 트랙터 진동에도 살포 밀도를 균일하게 유지
- 국내 최대급 25ℓ(22kg) 호퍼통 — 3kg 제초제 7포까지 투입, 장시간 연속 작업
- 조별 살포 차단 기능 — 필요한 구간에만 선택 살포해 약제 절감과 환경 보호
- 대동·TYM·LS엠트론 등 국산은 물론 구보다·얀마·존디어·뉴홀랜드 등 수입산 트랙터에도 장착 가능
도현대 부장은 “올해 처음 농가와 시범 운용하고, 내년부터 상용화할 계획”이라며 “트랙터용 측조시비기와 함께 트랙터 작업기 시장에서 새로운 수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