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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주목

언론의 주목! 월간인물 박소연 기자, 호산비전 본사 방문 및 심층 취재

우리 ㈜호산비전이 대한민국 농업의 혁신을 이끄는 선두주자로서, 권위 있는 언론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습니다! 지난 10월, 대한민국 명사들을 다루는 <월간인물>의‘박소연 기자님’과 ‘박성래 기자님’이 호산비전 본사를 전격 방문하여 박범호 대표님과의 심층 인터뷰와 공장 탐방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취재는 급격한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이라는 농업의 위기를 마주한 시점에서, 우리 호산비전이 제시하는 ‘데이터 농업’ 이라는 해법과 혁신적 솔루션이 사회적으로 큰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입증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우리가 묵묵히 걸어온 국산화와 기술 혁신의 길이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박소연 기자님은 호산비전의 20여 년 역사와 국산화에 대한 강한 의지에 깊은 관심을 표했습니다. 특히, 일본산이 장악하던 시장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현재까지도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승용이앙기용 측조시비기의 개발 스토리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기자님들은 측조시비기가 7세대까지 진화를 거듭해온 과정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박범호 대표님은 미래 농업의 경쟁력은 ‘데이터’에 있다는 판단 아래 IT를 접목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농촌진흥청 사업에 참여하여 토양 센서 방식을 개발 중이며, 센싱된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최적 정량의 비료를 시비하는 과정은 기자님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취재를 마친 박소연 기자님은 “일본산이 시장을 점유하는 현실 속에서 호산비전은 20여 년간 수도작 분야에 몸담으며 국산화의 외길을 걸어왔습니다. 특히, 제품 하나를 출시하는 데 최소 5년의 시간, 그중 3년은 직접 농사를 지으며 검증한다는 대표님의 말씀에서 농민을 향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월간인물 기사 최종본은 ‘농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밀농업 솔루션을 제시하며 농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이번 대외 언론의 집중조명은 우리 호산비전 임직원 모두의 땀과 노력의 결과입니다. 우리는 독자적인 기술철학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농업의 미래를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전하며, 이 자부심을 바탕으로 더 큰 혁신을 이뤄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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